[빌리어드] ‘여자3쿠션 다국적 스타군단’ 심리스 SPORT - 심리스 오메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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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빌리어드] ‘여자3쿠션 다국적 스타군단’ 심리스
작성자 Simris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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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9-03-06 09: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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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2018 알바몬 여자프리미어당구리그에 출전하는 심리스 구단 선수들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히다 오리에(일본‧세계 3위), 강지은(서울‧국내 11위), 스롱 피아비(서울‧국내 3위). (사진제공=강지은 선수)




[MK빌리어드뉴스 최대환 기자] 세계 최초의 여자당구리그인 ‘2018 알바몬 여자프리미어당구리그(이하 WPBL)’가 오는 31일 개막한다. WPBL은 31일 1차 리그를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총 5차리그를 치른 뒤 11월 챔피언결정전을 거쳐 대망의 첫 우승팀을 가린다.

원년 대회 참가팀은 ‘심리스’ ‘잔카’ ‘파워풀엑스’ ‘벤투스’ 등 총 4개 구단이다. 각 구단은 연맹랭킹 시드(6월 6일 기준 국내랭킹 1~4위), 공식선발전 통과 선수, 그리고 구단 시드(선발전 참여선수 중 구단별로 1명 지명)로 1명씩 지명해 총 3명의 선수로 리그에 참가한다.

1차 리그 시작을 앞두고 4개 팀을 차례로 소개한다.

첫 번째로 소개할 팀은 심리스코리아(대표 심범섭)다. 심리스코리아는 스웨덴의 건강기능식품기업 심리스의 한국지사로 이번 대회에는 ‘심리스’라는 이름으로 참가한다. 스롱 피아비(서울‧국내 3위), 히다 오리에(일본‧세계 3위), 강지은(서울‧국내 11위)이 뭉친 심리스는 선수들의 이름값이 가장 높은 팀으로 평가받는다. 그런만큼 상대팀 선수들이 ‘경계대상 1호’로 꼽는다. 

랭킹시드를 받아 팀에 합류한 스롱 피아비는 최근까지 국내랭킹 1위를 지켰을 정도로 기량이 뛰어나다. 스롱 피아비는 지난해 1월 정식선수로 등록하자마자 세 번의 전국대회(양구국토정중앙배, 대한당구연맹회장배, 강진청자배)를 석권하며 국내 최강자 반열에 올랐다.

최근 막을 내린 춘천 대한당구연맹회장배에서는 예선탈락하며 국내랭킹이 3위까지 떨어졌지만 스롱피아비는 크게 개의치 않는 눈치다. 스롱 피아비는 “WPBL대회에 많은 상금이 걸려있어 욕심도 조금 난다. 긴장도 되지만 최근 컨디션이 좋은 만큼 자신있다”고 말했다.

선발전을 통과해 WPBL 무대를 밟게 된 히다 오리에는 세계 여자3쿠션의 전설같은 선수다. 세계여자3쿠션선수권대회에서 통산 4차례(2004년 2006년 2008년 2017년) 우승한 강호다. 지난해 세계선수권 결승에서는 한국의 이미래(성남‧2위)를 꺾고 우승컵을 차지했다.

히다 오리에는 WPBL 참가를 앞두고 “세계 최초의 여자3쿠션리그에 뛰게 되어 기쁘다.
여느 대회와 마찬가지로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강지은은 2017년 2월 선수로 데뷔한 후 5개월 만에 전북 정읍에서 열린 제13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단풍미인배 전국당구대회에서 우승한 신흥 강호.

이후 잠시 주춤하는 듯 했으나 6월 양구국토정중앙배 전국당구대회 8강에 이어 최근 춘천 대한당구연맹회장배 전국당구대회 공동 3위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강지은은 “스롱 피아비, 히다 오리에와 같은 팀에서 플레이 할 수 있어서 영광”이라며 “팀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출처:  http://mkbn.mk.co.kr/news/view.php?year=2018&no=466089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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